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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 the type, volume and frequency. We will review it and recommend the right service.
무료 진단

어떤 잉여 재고가 있는지 알려 주세요

품목과 수량, 발생 주기를 남겨 주시면 검토한 뒤 가장 알맞은 방법을 제안해 드립니다.
MONA 소개

쓸모 있는 자원에
새로운 가능성을

MONA는 기업의 잉여 식품과 물품을 꼭 필요한 기관과 지역사회에 연결합니다. 재분배를 기업의 일상적인 운영으로 만들어, 사람과 지구 모두에게 가치를 더합니다.

MONA의 이야기

MONA는 서울에 있는 자원 재분배 플랫폼입니다. 쓸모 있는 식품과 물품은 필요한 사람에게 가야 한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쓰지 않는 물건을 나누는 온라인 커뮤니티였습니다. 그런데 운영하다 보니 빈틈이 보였습니다. 쓸모 있는 자원은 충분한데, 이를 필요한 사람과 기관에 전할 방법이 너무 적었습니다.

MONA는 기업을 위해 그 빈틈을 메우며 성장했습니다. 지금은 호텔, 브랜드, 출판사, 수혜기관과 함께 잉여 자원을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16,000+
MONA가 시작된 나눔 커뮤니티의 멤버 수
100+
MONA 재분배 네트워크의 협력 기관
MONA presenting to corporate partners
미션

자원은 계속 순환하게,
변화는 눈에 보이게

기업과 기관, 지역사회를 연결해 잉여 자원을 재분배하고, 폐기물을 줄이며, 사회적·환경적 가치를 만듭니다.
비전

잉여가 기회가 되는
세상

쓸모 있는 자원이 버려지지 않고 계속 순환하며, 사람과 지역사회를 돕는 세상을 꿈꿉니다.
지원 기관
중소벤처기업부 로고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 로고
서울시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 사업
서울특별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로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Seoul CCEI)
언더독스 UD IMPACT 로고
언더우먼 임팩트 커뮤니티
언더독스 · UD IMPACT
서울특별시 로고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
서울특별시
아산나눔재단 로고
아산 상회 ·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아산나눔재단
MONA 창립자 판 퀸 대표
창립자 소개

판 퀸(Phan Quynh) 대표

지속가능성을 구호가 아닌 현장의 변화로,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는 ESG·기후테크 리더입니다.
MONA를 세우기 전 서울에서 비건 레스토랑을 운영했습니다. 그때 소상공인이 폐기물 처리와 치솟는 비용, 지속가능 경영에 대한 부담을 얼마나 버겁게 감당하는지 직접 겪었습니다.
MONA 창립 이후 50곳이 넘는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6개 업종에서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데이터 기반 재분배로 기업의 잉여 자원이 쓰일 곳을 찾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속가능성과 시민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2024년 서울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아시아 전역에서 탈탄소와 순환경제 솔루션을 확산한 성과를 인정받아, TESCO와 Women of the Future가 선정한 ‘ESG 분야 글로벌 여성 트레일블레이저 50인’에 한국 대표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일하는 방식

현장에서 실천하고,
오래 남는 가치를 만듭니다

다음 변화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MONA 팀에 합류하거나 파일럿 프로젝트,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자원을 꼭 필요한 곳에 연결합니다
AI 기반 매칭으로 잉여 자원과 알맞은 수혜기관을 연결합니다. 기관에 무엇이 필요한지, 얼마나 보관할 수 있는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살핍니다.
현장 운영을 먼저 이해합니다
재고 흐름, 보관 여건, 운영 일정은 기업마다 다릅니다. MONA는 각 기업의 실제 상황에 맞춰 재분배 방식을 설계합니다.
성과를 눈에 보이게 만듭니다
재분배한 자원과 그로 인한 사회적·환경적 성과를 기록합니다. ESG 임팩트 데이터로 파트너사가 결과를 파악하고, 보고하고, 알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갈 파트너를 기다립니다

나누고 싶은 잉여 자원이 있거나 협업 아이디어가 있다면 알려 주세요. 다음 단계를 함께 고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