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퀸(Phan Quynh) 대표
지속가능성을 구호가 아닌 현장의 변화로,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는 ESG·기후테크 리더입니다.
MONA를 세우기 전 서울에서 비건 레스토랑을 운영했습니다. 그때 소상공인이 폐기물 처리와 치솟는 비용, 지속가능 경영에 대한 부담을 얼마나 버겁게 감당하는지 직접 겪었습니다.
MONA 창립 이후 50곳이 넘는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6개 업종에서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데이터 기반 재분배로 기업의 잉여 자원이 쓰일 곳을 찾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속가능성과 시민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2024년 서울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아시아 전역에서 탈탄소와 순환경제 솔루션을 확산한 성과를 인정받아, TESCO와 Women of the Future가 선정한 ‘ESG 분야 글로벌 여성 트레일블레이저 50인’에 한국 대표로 이름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