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남는 음식을 수혜기관과 연결하는 체계를 만들고, 수거부터 전달까지 전 과정을 MONA가 맡았습니다.
폐기될 뻔한 잉여 아이스크림 7,000만 원어치를 서울 곳곳의 기관 40곳에 나눴습니다.
잉여 도서 1,536kg(5,010만 원 상당)을 재분배해 11,720명에게 전달하고, CO₂ 배출을 6,453kg 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