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 쌓여 있던 잉여 도서
한국NVC출판사를 운영하는 한국NVC센터는 보관 공간을 차지하고, 폐기하려면 비용까지 드는 잉여 도서를 안고 있었습니다.
MONA가 한 일
MONA는 책을 독자에게 전할 수 있는 복지기관과 지역 단체를 찾아 연결하고, 재분배 과정 전체를 맡았습니다.
성과
• 잉여 도서 1,536kg 재분배
• 기부 가치 5,010만 원
• 11,720명에게 전달
• CO₂ 배출 6,453kg 감축
“MONA 덕분에 2,000권이 넘는 도서의 보관비와 폐기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 캐서린 S., 한국NVC출판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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