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세 가지 가치를 함께 만듭니다. 버려질 음식에 두 번째 쓰임을 찾아 주고, 배달을 맡은 어르신께는 소득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따뜻한 한 끼를 전합니다.
지역 주민센터와 함께, 어르신들이 외국인 자원봉사자들과 소그룹으로 영어 회화를 연습했습니다.
미네르바 대학교와 함께 학생들이 쓰지 않는 물건을 모아, 지역 주민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무료 나눔 마켓을 열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비건 화장품 만들기부터 커리어 코칭까지, 각자의 전문성을 지역 주민들과 나눈 참여형 워크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