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 없던 잉여 아이스크림
벤앤제리스 코리아에는 판매하지 못한 아이스크림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대로 두면 폐기해야 했고, 그사이에도 냉동 보관비와 폐기 비용이 계속 들었습니다.
MONA가 한 일
MONA는 아이스크림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서울 지역 복지기관과 단체를 찾아 연결하고, 전달 일정과 과정을 조율했습니다.
성과
• 아이스크림 7,000만 원어치를 폐기 대신 기부
• 보관·폐기 비용 1,000만 원 절감
• 기관 40곳을 통해 서울 지역 4,500명 이상에게 전달
“MONA 덕분에 7,000만 원 상당의 아이스크림을 서울의 자선단체 40곳에 기부하고, 보관비와 폐기 비용도 아낄 수 있었습니다.”
— 조슈아 A., 벤앤제리스 한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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